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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랠리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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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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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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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 하락에도 전기전자 업종지수 1.33%↑…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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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5일에도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약세로 마감한 가운데 IT(정보기술)주는 선전했다.

이날 삼성전자 (83,600원 상승1100 -1.3%)는 전장대비 3만1000원(1.17%) 오른 268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S와 CLSA,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외국인의 순매수 1위는 삼성전자로 총 362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삼성전자우 (75,000원 상승200 -0.3%)도 기관의 러브콜을 받으며 전장대비 4만원(1.89%) 오른 215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의 시가총액(시가총액비중)은 각각 347조9093억원(19.60%), 39조6368억원(2.23%)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 (140,000원 상승4000 -2.8%)는 전장대비 3200원(3.85%) 오른 8만63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들이 243억원어치를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은 62조8266억원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날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지수는 전장대비 1.33% 오르면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8.31포인트(0.35%) 떨어진 2380.40으로 마감,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 하세린
    하세린 iwrite@mt.co.kr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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