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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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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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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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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면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어난다고 느낀다. 현장 경험을갖춘 젋은 시각으로 새로운 변화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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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된 장병규 블루홀 의장은 위원장 선임에 대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세이클럽과 첫눈으로 벤처 성공을 이끈 국내 대표적인 벤처 사업가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창의성과 사업성을 두루 갖춘 벤처 기업가로 20년간 벤처 경영 및 투자 경험하면서 글로벌 사업적 마인드를 갖추면서 4차산업혁명 위원장에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4차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새로운 변화나 혁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포괄할 수 있는 경험인데 이를 두루 갖췄다는 평이다.

장 위원장은 네오위즈, 첫눈 등 인터넷 업체를 창업해 성공적으로 매각한 데 이어 테라,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으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미다스의 손’으로 인터넷 관련 업계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지난 2007년 게임개발사 블루홀과 초기기업 벤처캐피탈(VC)스타트업 지원 기업 본엔젤스를 각각 창업하며 IT(인터넷)업계에서의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본엔젤스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초기기업들의 성공을 지원하는 투자사로 자리매김 하며 스타트업 마중물을 제공하는 투자사로 자리잡았다.

블루홀 역시 2011년 대작 게임 ‘테라’로 절반의 성공을 거둔데 이어 최근 ‘배틀그라운드’로 글로벌 대박을 터뜨렸다. 장 의장은 총 4차례의 도전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며 국내 벤처 창업사에 입지전적인 기록을 세우며 4차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실행력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약력
△1973년 대구 출생 △대구과학고 △KAIST 전산학과 학사·석사, 박사과정 수료 △네오위즈 이사 △첫눈 대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현 고문) △블루홀 의장, CSO(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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