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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불꽃 수놓는다…명당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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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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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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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장면
불꽃축제 장면
오늘(30일) 토요일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17'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불꽃 축제 명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꽃 축제를 가까이 보는 게 목표라면 단연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야 한다. 눈 앞에서 불꽃이 터지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지만 사람이 많아 혼잡할 수 있다. 귀갓길 전쟁도 감수해야 한다.

노들섬도 불꽃축제 명당 중 하나다. 서울 지하철 9호선 노들역이 인접해 교통이 편리한데다 불꽃축제와 한강대교의 야경을 함께 바라볼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도 익히 알려진 불꽃놀이 명소다. 불꽃 쇼 위치와 가까워 경쟁이 치열하다. 여의도 한강공원과 마찬가지로 일찍부터 자리를 선점해야 한다.

이외 △남산타워 △선유도공원 △사육신공원도 손꼽히는 불꽃 축제 명당이다. 특히 사육신공원은 강 건너 노량진에서도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사진 기자들이 불꽃 사진을 담아내기 위해 많이 찾는다고 전해졌다.

한편 한화가 주최하는 이번 불꽃 축제는 3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오후 8시 40분까지 1시간 20분 동안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미국 △이탈리아 총 3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해 총 10만여 발의 불꽃을 터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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