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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수시모집 결과 충청권 수험생 비율 증가

대학경제
  • 심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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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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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충청권 지역 수험생 지원비율이 84.5%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83.9% 대비 0.6%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지역별로는 대전 55.5%, 세종 1.8%, 충남 14.6%, 충북 12.6%, 기타 15.5%이다.

모집단위별 최고경쟁률은 건축학과 지역인재전형으로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밭대건축학과는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으로부터 최우수 인증을 획득했으며 건축디자인포럼, 캡스톤디자인, 해외인턴십 등 다양한 특성화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한편, 한밭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주간) 228명, 나군(주간) 278명, 다군(야간) 140명 등 22개 모집단위 총 646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지난해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하던 것을 2018학년도 입시에는 가/나/다군으로 세분화해 수험생 지원 기회를 확대했다.

한밭대 임준묵 입학본부장은 "이번 수시 원서접수 결과분석을 통해 한밭대는 지역 우수인재를 잘 키워내는 지역 중심국립대학임을 재확인했다"며 "우리 지역 인재들이 한밭대를 졸업한 뒤 일자리를 얻고, 나아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구조의 연결고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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