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與 "MB 적폐청산은 암 수술…정치보복 운운은 정치공세"

머니투데이
  • 김민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333
  • 2017.09.30 16: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암이 발견됐는데 수술 않는건 대한민국 병든채 방치하는 것"

與 "MB 적폐청산은 암 수술…정치보복 운운은 정치공세"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이명박 정부가 사정기관을 통해 전방위적인 정치공작을 펼친 의혹과 관련해 "진실을 밝혀 대한민국을 올곧게 세우겠다"고 말했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암이 발견됐는데도 이를 수술하지 않고 놔두는 건 대한민국을 병든채로 방치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보수야당에서 이번 수사를 두고 정치보복이라고 반발하는데 대해서도 "지나친 정치공세"라며 "힘이 들어도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데 야당도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새정부는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힘들어도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갈 것"이라며 "민주당도 이 사회가 건강해지고 다시는 이 같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