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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수시 1차 경쟁률 6.5:1 대졸자 340명 지원

대학경제
  • 심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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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3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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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 1차 전형에서 정원 내 1692명 모집에 1만 102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5: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졸이상 학력자 지원은 340명으로 학력유턴 대표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학과별 경쟁력을 살펴보면 물리치료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32:1, 유아교육과 특성화고전형 23:1, 보건의료전산과 특성화고전형 22:1, 간호학과 일반고전형 12:1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또, 소방안전관리과 특성화고전형 19:1을 기록했으며 보건환경과 특성화고전형 13:1, 보건행정과특성화고전형 13:1, 치위생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12:1을 나타냈다.

대학졸업자 전형에서 물리치료과 야간 28:1, 주간 9.4:1을 기록했으며 간호학과가 4.2:1, 치위생과 야간 8:1, 치기공과 야간 5:1을 보였다.

대구보건대 장우영 입학홍보처장은 "물리치료과와 간호학과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인 보건계열과 소방공무원, 유아교사 등 직업군이 확실한 학과에 지원자가 몰렸다"며 "청년일자리 등 사회적 문제가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대구보건대, 수시 1차 경쟁률 6.5:1 대졸자 34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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