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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9살 차 한승연과 나이차 못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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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 2017.10.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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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왼쪽)과 이서원/사진=OSEN
배우 이서원이 "9살 연상인 한승연과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서원은 한승연과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JTBC 웹드라마 '막판로맨스'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이서원은 "촬영 현장에서 장난을 많이 쳤는데 한승연이 호응을 많이 해줘서 친해졌다"며 "나이 차를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승연도 "이서원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고 해 놀랐다"며 "(이서원의 나이를 알고나서) 두 번 놀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실제로 만났을 때 전혀 동생 느낌이 들지 않을만큼 이서원이 능숙하게 대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한승연은 "내가 낯을 가리는데 이서원이 장난기가 많고 능청스럽게 패러디를 재밌게 해줘서 웃느라 정확한 나이 차를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라며 "주위에서 (나와 이서원의) 나이 차이를 듣고 성공했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막판로맨스'는 톱스타를 덕질하며 살아온 백세(한승연 분)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후 남은 시간 동안 자신이 좋아하던 스타와 닮은 배우 지망생 동준(이서원 분)과 계약 연애를 결심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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