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박지선 고백' 조정식 아나운서 누구? "1800:1 경쟁률 뚫었다"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VIEW 9,293
  • 2017.10.25 10:5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사진=조정식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박지선에게 고백받은 조정식 SBS 아나운서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박지선은 함께 출연한 조정식 아나운서에게 "9월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박지선은 "방송을 하는데 너무 자유롭게 하더라. 라디오를 인터넷 방송처럼 하는 모습을 봤다. 딱 내 스타일이었다"며 "어제 족욕도 하고 잤다"고 말했다.

조 아나운서는 2013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TV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 '생방속 투데이', '좋은 아침', '스타킹',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했으며 '모닝와이드'에 출연 중이다. 라디오 프로그램 '사운드 오브 뮤직', 'FMzine'을 진행했으며 지금은 '조정식의 펀펀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조 아나운서는 과거 '스타킹' 출연 당시 일반인 출연자가 '180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물리친 핵폭탄급 사나이'라고 소개되자 "나도 아나운서 선발 당시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 이영민
    이영민 letswin@mt.co.kr

    안녕하십니까. 사회부 사건팀(혜화·동대문·강북·도봉·노원·중랑·북부지검·북부지법 담당) 이영민입니다. 국내 사건·사고와 다양한 세상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슬기로운치과생활 (6/2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