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경실련 '원가 허위공개 의혹. 이중근 부영 회장 고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0.30 13:0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사진]경실련 '원가 허위공개 의혹. 이중근 부영 회장 고발'
장성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부동산감시팀 간사(왼쪽)와 김성달 팀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화성시 화성동탄2지구 부영아파트의 원가를 허위로 공개하고 부실시공한 혐의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부영주택 대표이사들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부영이 최초 사업비보다 분양원가를 2천323억원 부풀려 화성시 분양가심사위원회와 입주자를 기만했으며 아파트를 부실시공해 막대한 이익을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부영 측은 이와 관련해 "분양가심사신청서상의 '분양가' 심사자료를 허위 또는 부풀린 사실이 없다"며 "경실련은 분양가와 관련 없는 사업계획승인서상의 '사업비'를 지적하며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10.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