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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서, 한전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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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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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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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마켓 플레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이랜서(대표 박우진)는 한국전력의 미래 관리시스템인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전력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랜서/사진제공=이랜서
한국전력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랜서/사진제공=이랜서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은 말그대로 자산 설비 등의 수명, 성능 잔존가치 등을 예측하여 수리, 보수, 교체 등을 컨트롤하는 지능형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한전은 기존 자산의 관리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랜서가 선보이는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과도 접목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효율적이고 정밀한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미래형시스템이다. 이랜서는 편리한 UI/UX(사용자 환경, 경험) 맞춤형 디자인 툴을 이용하여 예지형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주)이랜서는 올 8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의 스마트미러 과제를 수주한데 이어 IoT(사물인터넷)의 첨단기술인 예지형 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IoT회사로의 기술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랜서 박우진 대표는 "(주)이랜서가 올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스마트미러 비즈니스모델 과제수행자로 최종 선정된데 이어 한국전력의 예지형 배전설비 자산관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로 보다 획기적이고 효율적인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이랜서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안정된 회사로 창업 초기부터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두산인프라코어 등에 제공하며 IoT 선발 회사로 입지를 다졌다. 또한 등록 회원만 37만 명을 보유한 국내 1위의 프리랜서 클라우드 소싱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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