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17 국감]김동연 "公기관 제보·비리 있으면 5년 상관없이 소급"

머니투데이
  • 세종=정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0.30 17:3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통계청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7.10.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통계청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7.10.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지난 5년간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혔지만, 제보나 비리가 있으면 5년간 상관 없이 소급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년실업이 심각한 상황에서 채용 비리가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근절해보려고 하는 생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한편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때 수수료를 없애야 하지 않겠냐"는 질의에는 "수익자 부담 원칙이 있기 때문에 바꾸는 건 신중히 봐야 한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