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평창G-100미데] 이승훈·김보름 "매스스타트 첫 메달리스트되겠다"

스타뉴스
  • 태릉선수촌=심혜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0.31 15:4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이승훈.
이승훈.
한국 빙속 간판 이승훈(30)과 김보름(24)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100일 앞둔 상황에서 각오를 밝혔다.

이승훈과 김보름은 31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 G-10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합동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지난 2010년 밴쿠버 대회 10000m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승훈은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아쉽게 무관에 그쳤다. 이후 2016-17 월드컵 매스스타트,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안방에서 열리는 만큼 이승훈은 금메달 신화 재현에 나선다.

김보름은 2017 세계선수권에서 매스스타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아직 올림픽 무대 금메달은 없다.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노린다.

먼저 이승훈은 "월드컵이나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매스 스타트 경기를 해봤기 때문에 경험이나 경기력 부문에서는 자신이 있다. 평창올림픽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종목인 만큼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김보름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이다. 승훈 오빠, 상화 언니와는 다르게 나는 아직 올림픽 메달이 없다. 매스 스타트가 처음 열리는 종목인 만큼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보름.<br />
<br />
김보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