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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올 닥터스오더, 전문적인 메디컬 어드바이저 체계 갖춰 제품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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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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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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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및 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대표 민경선)가 지속적인 메디컬 어드바이저 영입을 통해 제품력 강화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이번에 독일 바이오 제약사 ‘닥터 니더마이어(Dr. Niedermaier Pharma)’의 뮬하웁트 박사(Dr. Michael Muehlhaupt)를 자올연구소 메디컬 자문위원으로 추가 영입했다고 밝혔다.

자올 닥터스오더의 메디컬 어드바이저/사진제공=자올 닥터스오더
자올 닥터스오더의 메디컬 어드바이저/사진제공=자올 닥터스오더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메디컬 어드바이저와의 협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두피&탈모 개선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효과 및 안정성은 물론, 신제품 개발에도 제품의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브랜드 론칭 때부터 함께한 독일 대체의학 분야의 베어렌스 박사(Dr. Annette Behrens)와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의 울리히 박사(Dr. Timo Ulrichs)에 이어 ‘닥터 니더마이어’의 뮬하웁트 박사가 합류하면서 자올 닥터스오더는 총 3명의 메디컬 어드바이저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뮬하웁트 박사가 속한 ‘닥터 니더마이어’는 1939년 설립된 오랜 전통의 독일 바이오 제약사로, 자올 닥터스오더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두피 개선방식과 고영양분을 공동 개발했다.

또한 울리히 박사가 속한 ‘더마테스트’는 최첨단 장비와 피부과, 알러지내과, 생물학, 식품 분야의 수준 높은 연구진이 유럽의 화장품 가이드 라인에 규정된 사항에 대해 안전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피부과학 연구소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자올 닥터스오더를 비롯해 ‘아이소이’, ‘시크릿데이’ 등이 더마테스트에서 임상을 거쳐 그 제품력을 검증받은 바 있다.

자올 닥터스오더의 민경선 대표는 “우수한 인재 영입을 통해 제품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하여 두피 고민과 탈모로 고통 받는 이들은 물론 두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더욱 신뢰도 높은 제품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제품 효과에 대한 사용자들의 후기 등이 꾸준히 확산되면서 온·오프라인 상에서 주목받으며 잇따른 품절사태를 일으키는 등 매월 매출 갱신을 기록하고 있다.

‘자올 닥터스오더’는 영양공급 및 두피 혈행개선을 통해 탈모 예방 및 완화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시너지 부스터’, ‘셀 부스터’,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로 구성돼 있다. 자올 닥터스오더 라인의 모든 제품은 자올 닥터스오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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