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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박원순 시장, 위안부 주제 일본인 대학생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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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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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2016년 8월2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공원 통감관저터열린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제막식에 참석한 김복동 할머니(왼쪽 두번째)와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제막 퍼포먼스를 위해 손잡고 이동하고 있다. 2016.8.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2016년 8월2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공원 통감관저터열린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제막식에 참석한 김복동 할머니(왼쪽 두번째)와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제막 퍼포먼스를 위해 손잡고 이동하고 있다. 2016.8.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오전 9시55분 시장실에서 한국의 역사와 위안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저널리스트를 지망하는 한일학생포럼' 일본인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한일학생포럼'은 이화여대가 운영하는 언론인 양성기관 '프런티어 저널리즘 스쿨(FJS)'과 일본 저널리스트 회의(JCJ)가 공동주관하는 한일학생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간담회는 한일학생포럼 학생들이 박원순 시장과의 만남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이 자리에는 위안부 피해실태를 최초 보도했다 퇴사한 우에무라 다카시 전 아사히신문 기자도 함께 한다.

박원순 시장은 이어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리는 '혁신정책네트워크 3차 포럼'에 참석해 '촛불 1년, 시민민주주의의 길을 말하다'를 주제로 기조 발제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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