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기아차, 11월 '연1.25%' 파격 초저금리 할부 행사

머니투데이
  • 최석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543
  • 2017.11.02 09: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동일 할부금리 적용 '스탠다드 프로그램'… 3.25%p 낮춰

기아차는 11월 한 달 동안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등 5개 차종에 대해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제공하는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는 11월 한 달 동안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등 5개 차종에 대해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제공하는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79,400원 상승2400 3.1%)가 시중금리 인상 추세에도 불구하고 주요 차종의 할부금리를 일반할부 대비 3.25% 포인트 낮춘 파격적인 할부 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아차는 11월 한 달 동안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등 5개 차종에 대해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제공하는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요 차종에 대해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동일한 연 1.25%의 할부금리를 적용함으로써 구매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차량 대금의 최소 15% 이상을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할부로 차량을 구매하면 된다.
 
예를 들어 차량 가격 3575만원의 K7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모델을 15%의 선수율로 구매하는 경우, 연 4.5%의 일반할부로 차량을 구매하는 것과 비교해 156만원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기아차는 아울러 이달중 ‘스탠다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이 5년 내 기아차 차량을 다시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탠다드 재구매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재구매 대상 차종은 K3, K5, K5 하이브리드, K7, K7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쏘렌토 등 총 7개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