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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재산공개]이효성 방통위원장, 아파트 등 2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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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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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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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욱·표철수 상임위원 각각 2.1억, 4.6억 재산신고

[공직자재산공개]이효성 방통위원장, 아파트 등 22.5억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녀의 재산 내역으로 22억4894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일 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서울 개포동 소재 아파트 등 건물, 토지, 예금, 유가증권, 채무, 차량 등을 포함해 총 22억48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위원장 본인 소유의 토지 3780만원과 본인 명의의 서울 가양동 아파트 4억5400만원, 배우자 명의의 개포동 아파트 8억5600만원 등이다.

차량은 1997년식 쏘나타3 15만원(본인 명의)와 2015년식 미니쿠퍼 1969만원(배우자 명의)을 각각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3억4848만원, 배우자 5억618만원, 모친 206만원, 장녀 9341만원을 보유했고 배우자가 로보스타 270주를 보유해 증권 재산은 586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본인과 배우자가 각각 3억4600만원, 4억원이 있다고 신고했다.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총 2억130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구체적으로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서울 중랑구 묵동 소재 아파트 3억2400만원과 본인 소자 자동차 2007년 식 그랜저TG를 714만원으로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5068만원), 배우자(4845만원), 장남(7000원) 장녀(172만원) 등 총 1억86만원을 신고했고 배우자가 동원산업 14주를 보유해 증권재산은 약 40만원으로 나타났다. 채무는 배우자 명의의 2억2291만원을 신고했다.

표철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총 4억5997만원을 신고했다. 표 위원은 건물 재산 내역으로 본인 명의의 경기도 남양주 진접 아파트 전세권 1500만원, 배우자의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 전세권 3000만원과 모친 명의의 경기도 일산 아파트 1억1200만원, 장녀 장남이 각각 오피스텔 임차권 500만원과 2000만원을 신고했다.

장녀의 2005년식 투싼 399만원으로 신고했고 예금으로는 본인 2116만원, 장녀, 장남이 각각 3480만원 2000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자 소재 채권이 2600만원 금융기관 채무는 본인 등 약 6281만원이 있다고 신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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