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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정현백 여가부 장관, 모친 재산 포함 21억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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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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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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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6억2260만원, 아파트·오피스텔 7억7060만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사진=김창현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사진=김창현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본인과 모친의 재산으로 총 20억9130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일 관보에 게재한 '정부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정 장관은 본인과 모친 명의로 21억5130만원의 토지, 아파트, 자동차, 예금 등을 갖고 있다. 본인과 모친의 채무 6000만원을 빼면 총 재산은 20억9130만원이다.

정 장관은 서울시 여의도 오피스텔(1억1160만원)과 모친 명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6억5900만원) 등 총 7억7060만원 규모의 건물 재산을 보유했다. 모친은 경남 합천군 소재 논과 밭, 임야 등 총 640만원의 토지도 갖고 있었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의 2004년식 SM3(배기량 1497cc) 차량 1대를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6억431만원), 모친(1830만원) 등 총 6억2260만원이었다. 이와 함께 정 장관 본인 앞으로 사인간채권 7억5000만원도 신고했다.

채무 6000만원 중 본인 몫은 1000만원, 모친의 몫은 5000만원이었다. 이는 모두 본인과 모친이 각각 소유한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건물임대채무였다.

이 밖에 정 장관은 '글로벌시대에 읽는 한국여성사', '서양사 강의', '처음 읽는 여성의 역사' 총 3권의 저작재산권도 보유하고 있었다. 이를 통해 각각 200만원, 492만원, 22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다만 지적재산권은 총 재산 가액 산정시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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