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공직자 재산공개]조명균 통일장관, 7억여원 신고

머니투데이
  • 박소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1.03 00: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홍용표 전 통일장관, 10억여원…조병제 국립외교원장 24억여원

조명균 통일부 장관. /사진=뉴스1
조명균 통일부 장관. /사진=뉴스1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7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일 공개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조 장관은 본인 소유의 서울 성북구 정릉동 84.98㎡ 아파트, 차녀 명의의 경기도 오산 소재 19.04㎡ 오피스텔 등 3억4900만원 상당의 건물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억5256만원, 배우자 명의로 1억5418만원 등 총 3억8864만원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위원장은 차녀 명의의 유가증권 71000원을 보유했으며, 차량은 2009년식 SM5 차량을 신고했다.

조 장관의 전임인 홍용표 전 통일부 장관은 종전보다 2억588만원 감소한 10억여원을 신고했다.

한편 조병제 국립외교원장은 종전보다 2억6146만원 증가한 24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조 원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131.00㎡ 아파트, 배우자 명의의 종로구 창성동 소재 3875.00㎡ 건물 등 20억500만원 상당의 건물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0억4312만원, 배우자 명의로 2억122만원 등 총 12억4434만원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 원장은 배우자 명의의 사인간 채권 1억1100만원을 보유했으며, 차량은 2016년식 SM6 차량(1.997cc)을 신고했다.

채무로는 본인 명의의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임대보증금 4억원, 배우자 명의의 종로구 창성동 건물 임대보증금 5억7000만원을 신고했다. 조 원장은 장남과 차남은 독립생계를 유지한단 이유로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흠슬라 'HMM'의 실적 마법…탄력받는 3가지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