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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김은경 환경부 장관 4억4417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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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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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박정환 기자 =
김은경 환경부 장관 © News1 안은나 기자
김은경 환경부 장관 © News1 안은나 기자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4억4417만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일 공개한 '정부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 공개'에 따르면 김 장관의 총 재산은 모친과 배우자, 장남의 재산을 합쳐 4억4417만8000원이다.

김 장관은 서울시 도봉구에 1억7000만원의 전세 아파트를 신고했으며 모친은 강원도 횡성군에 2302만9000원의 단독주택을, 장남은 서울시 성북구에 4000만원의 전세 다세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예금은 김 장관 본인 1888만6000원을 포함해 모친, 배우자, 장남을 다 합쳐 총 1억1396만원이다.

김 장관은 본인이 대표로 있었던 경영컨설팅업체 지속가능성센터 지우㈜ 비상장주식 2만주(1억원)와 쏘나타 승용차(922만원)도 재산목록에 올렸다.

이밖에 임야는 모친 명의의 강원도 횡성군 2475㎡를 갖고 있으며 가액은 796만9000원 상당으로 신고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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