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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업수당청구, 22만9000건...139주 연속 30만건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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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미국)=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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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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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39주 연속으로 노동시장의 호조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선인 30만건을 밑돌았다.

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10월 27일 끝난 주간에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전주대비 5000건 줄어든 22만9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전망치인 23만5000건을 하회했다.

허리케인 피해로 푸에르토리코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3000건 이상 증가했지만, 전체 청구건수는 오히려 지난달 증가에서 이달 감소로 돌아섰다.

4주 이동평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대비 7250건 줄어든 23만2500건을 기록했다. 44년내 최저수준이다.

10월 21일로 끝나는 주간에 기존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8만4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5000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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