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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글로벌·자산관리 부문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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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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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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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효준 BNK금융지주 글로벌 총괄부문장, 성동화 BNK금융지주 WM총괄 부문장
왼쪽부터 안효준 BNK금융지주 글로벌 총괄부문장, 성동화 BNK금융지주 WM총괄 부문장
BNK금융지주는 안효준 전 BNK투자증권 대표와 성동화 BNK부산은행 부행장보를 그룹 글로벌 총괄 부문장(사장)과 WM(자산관리) 총괄 부문장(전무)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안효준 부문장은 1963년생으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호주국립대(AGSM)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2년 서울증권 뉴욕사무소장을 지낸뒤 호주 ANZ 펀드운용 매니저, 다이와증권 서울법인 이사, 대우증권 홍콩법인 이사, 독일계 자산운용사인 비이에이유니온인베스트먼트(BEA Union Investment) 아시아지역 펀드매니저를 역임했다. 이후 국민연금공단에서 해외증권실장과 주식운용실장을 역임하고 2013년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이사와 2016년 BNK투자증권 사장을 지냈다.

성 전무는 1961년생으로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했다. 중국 칭다오 사무소장, 국제금융부장, 자금증권부장을 거쳐, 2015년 남부영업본부장에 선임됐고 이후 준법감시인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 업무지원 담당 부행장보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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