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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뽐낸 LG…'CES 2018'에서 혁신상 18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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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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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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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6년 연속 혁신상 수상…LG프로빔 TV는 '고화질' 인정받아 최고 혁신상에

'CES 혁신상'을 받은 LG 스마트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좌측)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우측)/사진=LG전자
'CES 혁신상'을 받은 LG 스마트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좌측)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우측)/사진=LG전자
LG전자가 글로벌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총 18개의 혁신상 및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6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 (85,500원 상승2300 -2.6%)는 내년 1월에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에서 총 18개의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고혁신상은 'LG 프로빔 TV'가 수상했는데 LG 빔프로젝트로서는 첫 최고혁신상 수상으로 고화질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CES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기술, 디자인, 소비자 가치 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이번 LG전자 수상에서 눈에 띄는 점은 LG전자 프리미엄 TV인 'LG 올레드 TV'가 2013년부터 6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는 점이다. LG 올레드 TV는 '비디오 디스플레이', '디지털 이미지' 등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나노셀 TV'로 불리는 'LG 슈퍼 울트라HD TV'도 혁신상 수상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뚜렷한 색 표현과 넓은 시야각을 높이 평가받았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총 9개의 혁신상이 나왔다. 스마트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등 프리미엄 냉장고에서만 7개의 수상제품이 나왔다.

스마트 매직스페이스'냉장고는 냉기 유출을 47% 줄여주는 수납공간 '매직스페이스'를 갖췄고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를 탑재한 기기를 통해 음성제어도 가능하다.

이밖에 통돌이 세탁기와 건조기 각각 한 대로 이뤄진 '트윈워시' 세탁기·건조기 세트도 혁신상을 받았다. 건조기 하단에 미니워시가 결합돼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LG V30가 혁신상을 받았다.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 B&O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꼽혔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법인장(전무)은 "LG만의 혁신 제품과 기술로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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