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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도서관, 밤샘 책읽기 프로그램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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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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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도서관, 밤샘 책읽기 프로그램
동아대학교 도서관은 지난 9일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학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밤샘 책읽기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1박 2일 동안 도서관에서 집중 독서를 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4년 시작돼 이번이 4회째다.

이날 학생이 읽은 '명견만리(윤리 기술 중국 교육 편)'는 강연과 다큐를 결합한 KBS TV프로그램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우리 사회 아젠다를 효과적으로 공론화 했다는 평을 받았다.

학생은 밤을 새는 동안 독서퀴즈와 게임 등 레크리에이션, 팀별 독서토론, 새벽토크 등도 진행했다.

밤샘 책읽기에 참가한 학생은 설문조사 게시판에 △"새벽에 책을 읽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이 흘러갔다", △"재밌었고 진지한 토론도 해서 좋았다" 등 소감을 남겼다.

한편, 동아대 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승학캠퍼스 경동홀에서 김병완 작가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생각의 힘' 등의 저자인 김병완 작가는 '당신은 어떤 독서를 하고 계십니까?'라는 주제로 독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 참가신청은 동아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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