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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펫코리아, 반려동물용품 논스톱 쇼핑 콘셉트로 업계 시장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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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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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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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훌쩍 넘기며 반려동물 관련 용품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형 할인매장 콘셉트로 반려동물 관련 모든 용품을 논스톱으로 쇼핑이 가능한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매장 전경과 매장 내부 진열대/사진제공=인터펫코리아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매장 전경과 매장 내부 진열대/사진제공=인터펫코리아
인터펫코리아(대표 김원철)는 지난 2002년 설립된 반려동물용품 전문기업으로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가맹점을 시작으로 ‘몬스터펫샵’과 ‘인터펫샵’ 브랜드를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반려동물용품 백화점이라 불리며 국내외 유수의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사료에서부터 간식, 영양제, 목욕 및 미용용품, 패션, 훈련용품까지 거의 모든 제품을 공급하며 반려동물 유통 분야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쌓았다.

현재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는 전국 92개의 가맹점과 직영점이 운영되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을 위해 로열티와 인테리어를 통한 이익을 1%도 취하지 않아 초기창업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오로지 가맹점 이익률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본사 차원의 오픈 지원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직영점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용품점 창업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인터펫 코리아 관계자는 “타사와 차별화를 위해 본사 직원들이 주기적으로 시장조사와 직접 반려동물과 함께하며 필요한 것들을 구상하고 있다”며 “퀄리티 좋은 상품을 조금이라도 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매월 행사 상품을 순환하여 다양한 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전 세계 50여 개 브랜드의 고품질 상품을 직접 수입하거나 중국, 태국 등 해외시장과 팜스코, 동아원 등 약 40여 개의 국내 업체 OEM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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