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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성폭행 피해주장 여성, 무고죄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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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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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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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현대카드에서 사내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던 여성이 오히려 무고로 피소됐다.

뉴스1에 따르면 10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현대카드 직원 A씨(36)가 B씨(26·여)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자신을 현대카드 위촉사원이라 밝힌 B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5월 회식 후 술에 취해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자택에서 팀장 A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다.

B씨는 8월 성폭력상담소를 찾았고 상담소는 A씨를 경찰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은 준강간 혐의로 입건된 A씨에게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도 같은 이유로 지난달 A씨를 불기소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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