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시, 수시 지방수험생에 유스호스텔 하루 1만원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1.13 06: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유스호스텔 도미토리(서울시 제공)© News1
서울유스호스텔 도미토리(서울시 제공)© News1

서울시는 서울 등 수도권 대학교를 찾는 지방의 수시 수험생들을 위해 시립유스호스텔 객실을 숙박료 1박 1만원에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립유스호스텔은 중구 서울유스호스텔,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2곳이다. 제공하는 객실은 각각 204명, 138명 등 총 342명이다. 서울유스호스텔은 6인·10인 도미토리룸,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6·10인 도미토리룸과 3인용 일반룸을 이용할 수 있다. 6000원을 더 내면 두곳 모두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전화예약 신청을 받는다. 서울유스호스텔(02-319-1318), 하이서울유스호스텔(02-2677-1779)로 전화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한 시민의 제안으로 서울시내 대학에 응시한 지방거주 수험생들이 숙박문제를 돕기위해 2014년부터 실시했다.

이창석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3년 전부터 합격응원 객실을 제공해 매년 수험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도 서울시 지원으로 수험생 모두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