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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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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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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사진]'이제 편히 쉬세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단원고 故 고창석 교사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고창석 교사는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에게 구명조끼를 지급하며 탈출을 돕다 마지막까지 남았다. 참사 발생 3년7개월만에 영면하는 고창석 교사는 수원시연화장에서 화장된 뒤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2017.11.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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