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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서리 모자 쓴 단풍'…겨울이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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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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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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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오전 경기 양주시 북한산국립공원 단풍 나무에 서리가 내려 앉았다/사진=뉴스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오전 경기 양주시 북한산국립공원 단풍 나무에 서리가 내려 앉았다/사진=뉴스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오전 경기 양주시 북한산국립공원에 서리가 내려 있다/사진=뉴스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오전 경기 양주시 북한산국립공원에 서리가 내려 있다/사진=뉴스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오전 경기 양주시 북한산국립공원, 서리가 내린 길을 등산객이 걷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지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오전 경기 양주시 북한산국립공원, 서리가 내린 길을 등산객이 걷고 있다./사진=뉴스1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진 지난 12일, 경기 양주시 북한산 국립공원에는 서리가 내렸다. 서울 지방의 첫 서리는 지난달 31일 관측됐다.

기상청은 13일(오늘)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수능 전날인 15일부터 다시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다.

14일 서울의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5도, 최고 기온은 11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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