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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文대통령에 "봄 강물이 따뜻한 줄은 오리가 먼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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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닐라(필리핀)=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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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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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마닐라(필리핀)=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각) 제19차 한-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담이 열린 필리핀 마닐라 국제컨벤션센터로 입장하고 있다. 2017.11.13.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닐라(필리핀)=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각) 제19차 한-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담이 열린 필리핀 마닐라 국제컨벤션센터로 입장하고 있다. 2017.11.13.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리커창 중국 총리는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소피텔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봄이 오면 강물이 먼저 따뜻해지고, 봄 강물이 따뜻한 줄은 오리가 먼저 안다(春江水暖鴨先知, 춘강수난압선지)는 말이 있다"며 "양측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서 한중관계를 조속히 정상적인 궤도에 추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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