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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000억 규모 대구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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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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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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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송현 주공3단지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대구 송현 주공3단지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GS건설 (27,500원 상승1050 4.0%)이 현대건설을 누르고 3000억원 규모의 대구시 달서구 송현주공3단지 시공권을 따냈다.

19일 GS건설에 따르면 전날 대구 송현주공3단지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GS건설이 총 633표를 얻어 332표를 받은 현대건설을 제치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2997억원으로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1558가구의 단지로 바뀌게 된다.

GS건설 관계자는 "설계와 품질 등 브랜드를 앞세워 공정한 경쟁으로 수주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자이 브랜드에 신뢰를 보낸 고객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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