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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 15년간 변함없는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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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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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머니투데이 광고대상]수상 소감

박영수 DB 광고사업부 부장 /사진제공=DB그룹
박영수 DB 광고사업부 부장 /사진제공=DB그룹
‘DB금융네트워크’는 동부금융네트워크의 새로운 이름으로 DB손해보험, DB생명, DB금융투자, DB저축은행, DB자산운용, DB캐피탈 이하 DB그룹 6개 금융계열사들의 통합브랜드입니다.

6개 금융계열사들의 통합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그 이미지를 DB그룹 전체의 브랜드 이미지로 확장시키기 위해 2003년부터 꾸준하게 금융네트워크 광고를 집행해 오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고객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DB금융의 마음가짐과 6개 계열사들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 편익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인간적이고 친근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을 생각하는 금융회사'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 슬로건을 15년 동안 변함없이 지속함으로써 소비자들을 그 메시지에 익숙하게 만들고, 그 익숙함을 통해 소비자들이 DB금융네트워크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그 이야기를 기억하도록 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측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웃음이 담긴 우리 이웃들의 얼굴을 옴니버스 형식의 모노톤 정사진 기법으로 표현했고, 이 기법을 런칭 시점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유지해 옴으로써 DB금융네트워크만의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심볼을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이 크리에이티브 심볼과 브랜드 슬로건이 일체화돼 'DB금융네트워크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는 인간적 금융'이라는 차별적인 브랜드 개성으로 정립됐습니다.

2017년 DB금융네트워크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은 금융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할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나와 주변 사람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금융 고민에서 시작된 2017년 DB금융네트워크 광고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금융 고민을 소재로 해, 광고를 보는 고객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앞으로도 DB금융네트워크 광고캠페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지키고 키워주는 금융전문 기업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DB금융 고유의 인간적인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DB금융, 15년간 변함없는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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