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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부산은행과 손잡고 '썸뱅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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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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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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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뱅크 통해 예금상품 가입하는 LGU+ 고객은 금리 최대 2.3% 우대

LG유플러스는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통신과 금융 서비스를 융합한 모바일 뱅킹 플랫폼 ‘썸뱅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LGU+
LG유플러스는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통신과 금융 서비스를 융합한 모바일 뱅킹 플랫폼 ‘썸뱅크’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LGU+
LG유플러스 (13,100원 상승500 4.0%)가 부산은행과 손잡고 통신과 금융을 융합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22일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통신과 금융 서비스를 융합한 모바일 뱅킹 플랫폼 '썸뱅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썸뱅크는 부산은행의 금융상품과 부산은행이 제휴를 맺은 롯데 통합멤버십 브랜드 엘포인트(L.POINT)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썸뱅크를 통해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엘포인트로 통신비 결제와 지니뮤직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 고객이 썸뱅크에서 부산은행 예금상품에 가입하면 최대 2.3%의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가입 상품 이자로 통신 서비스 이용권도 현금 대신 선택할 수 있다. 대출 상품을 이용할 때는 신용 등급에 따라 최대 1%의 우대 혜택이 적용된다.

아울러 휴대폰, 인터넷, IoT(사물인터넷), IPTV(인터넷TV) 등 모든 통신 상품들의 요금을 엘포인트와 합산 결제할 수도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이번 제휴로 금융과 통신을 융합한 신규 사업을 공동 연구하고 신용평가모형인 텔코스코어를 적용한 금융 상품에 대한 공동 개발 및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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