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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배임 혐의' 조양호 회장 기소의견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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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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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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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등 4명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

배임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9월19일 오전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 출석했다./사진=홍봉진 기자
배임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9월19일 오전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 출석했다./사진=홍봉진 기자
경찰이 배임 혐의로 수사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2일 호텔 공사비 30억원을 자택 공사비로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법위반 배임)로 조양호 회장과 배우자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 같은 혐의로 대한항공 조모 전무, 인테리어 업체 장모 대표 등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앞서 경찰은 김모 한진그룹 건설부문 고문도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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