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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한적, 조손가정 등에 내의·편의점 상품권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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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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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17.1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참석자들이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17.1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한적십자사(한적)는 내의 등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10가지를 담은 '사랑의 선물'을 3000세트 제작해 조손가정과 독거노인에게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적은 조손가정 학생 2000명에게 전국 GS편의점 및 GS슈퍼에서 사용 가능한 POP카드 3만원권도 함께 지원한다. 선물은 지난 10월12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적십자 바자' 수익금으로 만들어졌다.

한적은 '사랑의 선물' 제작에 각국 주한외교대사와 고위관료의 부인을 비롯해 적십자 여성봉사자문위원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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