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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10대 투자뉴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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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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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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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할 10대 투자뉴스-29일
1. "올해 반도체 시장 20.6% 성장..내년 성장률 7% 예상"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내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올해 20%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이는 성장률이 내년에는 7%에 그치며 둔화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와 주목된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는 28일 '반도체 시장 전망'을 발표하고,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규모를 4373억 달러(474조2081억원, 28일 종가 1084.4원/달러 적용 시)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시장 규모 전망치 4087억 달러(443조1943억원)보다 7% 증가한 수치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9124378207&type=2&sec=industry&pDepth2=Itotal

2. 미국보다 빨리 금리인상…11월 ‘결단’ 앞둔 韓銀

한국은행이 오는 30일 통화정책회의에서 6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관계자 열 명 중 여덟, 아홉은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투자 전략을 짤 정도다. 28일 한은 등에 따르면 이번 금리 인상은 한‧미 양국의 기준금리 역전에 앞서 우리가 먼저 금리인상 시동을 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4192041088&type=1&MS2

3. 6년여만에 금리인상 임박…채권형 펀드, 한달새 4조원 이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 채권형 펀드 환매에 가속도가 붙었다. 지난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인상을 강력하게 시사한 이후에 4조원이 이탈하는 등 투자자들이 빠른 속도로 자금을 거둬들이고 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 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88조3354억원을 기록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6164753429&type=2&sec=finance&pDepth2=Ftotal

4. 北, 75일만 미사일 발사…"테러지원국 재지정 반발"

북한이 29일 새벽 평양 인근에서 일본 방향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의 테러지원국 재지정에 대한 반발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9일 마이니치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3시 17~18분께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일본 방향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906433587942&MT

5. 中 '뒤끝' 있는 '한한령' 해제…"롯데는 안돼!"

중국 정부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관련 주요 보복 조치 중 하나인 한국행 단체관광 금지 해제 조치에 착수했다. 하지만 대국답지 않은 '뒤끝'을 남겼다. 지역별로 순차 해제를 취했으며, 특히 사드 부지 제공에 협조한 롯데그룹만 콕 집어 숙박은 물론 면세점 이용을 금하게 했다. 문재인 대통령 방중을 앞두고 중 당국이 우리 정부의 요청을 일부 수용했다는 점에서 대통령 방중 이후 추가 조치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되고 있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6411516850&type=1&MS2

6. 현대차 울산1공장 돌발파업 이틀만에 멈춰..'코나' 생산재개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코나' 생산을 맡고 있는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의 노조 파업이 이틀 만에 멈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울산 1공장 비상간담회에서 파업을 중단키로 하고 밤 10시부터 뒤늦게 라인 가동을 재개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22321690843&type=1&MS2

7. RP·전단채 보수적 투자자 흡수한 '퍼스트 발행어음'

초대형 IB(투자은행)의 첫 발행어음인 한국투자증권 '퍼스트 발행어음'이 지점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이틀 만에 목표했던 5000억원을 모두 채우고 판매를 조기 종료했다. RP(환매조건부채권)와 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매수했던 기존의 보수적 투자자를 중심으로 연 2.3% 확정금리를 주는 발행어음에 대거 몰렸다는 분석이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5102834972&type=1&MLA

8. 규제 없는 비트코인, 사기 막는 법도 없나

최근 금융당국에 접수된 가상화폐 사기 피해 사례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사칭해 "한정된 수량의 희소성으로 가격이 지속 급등해 엄청난 수익을 거둘 것"이라고 투자자들을 현혹한다. 이처럼 가상화폐 사기 피해가 잇따르고 있지만 현행법 상 가상화폐 이용자 보호 제도나 사기 피해 구제 장치는 없거나 모호하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5077642036&MTS

9. '실적·경기·유동성' 3박자에 춤춘 글로벌 증시…최고가 경신 잇따라

세계 증시는 올해 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기업 실적 개선과 경기 회복, 중앙은행으로부터의 풍부한 유동성까지 3박자가 갖춰지면서 주요 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만 증시가 너무 오르면서 고평가 우려가 나오기 시작했다. 북한 도발 등 지정학적 위험과 중앙은행의 긴축 움직임도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변수로 지적됐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2591388397&type=1&MLA

10. 뜨거운 동탄2 역세권 연말 청약시장…롯데캐슬vs파라곤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주택시장이 미분양과 ‘마이너스 프리미엄’에 시달리는 가운데 SRT(수서고속철도) 동탄역 역세권 단지들이 분양에 돌입하면서 지역 내 ‘온도차’가 극명히 엇갈리고 있다. SRT 동탄역 인접 분양단지들은 주변 지역은 물론 서울권 실수요자가 대거 몰리면서 치열한 청약경쟁을 예고했다.

//news.mt.co.kr/mtview.php?no=2017112813273117938&type=1&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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