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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대사 이승엽에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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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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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29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국민타자  이승엽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2017.11.29/뉴스1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29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국민타자 이승엽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2017.11.29/뉴스1

법무부는 29일 오전 11시20분 법무부에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이승엽 선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승엽 선수는 2012년부터 대구·경북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올해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안내 책자'의 표지모델로 참여했다.

이날 이승엽 선수에게 전달한 감사패는 범죄피해자들의 자립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인 '무지개공방'의 칠보공예품으로 제작됐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이승엽 선수가 은퇴 후에도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귀감이 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안내책자 제작 참여로 피해자들의 든든한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범죄피해.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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