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상생협력] 영진산업, 손쉽게 설치 가능한 조립식 앵글 ‘스피드랙’ 제작

머니투데이
  • 상생협력팀 신재은 에디터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1.30 18: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편집자주] 머니투데이는 삼성전자상생협력센터와 함께 유망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상생기획을 연중 진행합니다. 차세대 성장동력기업의 서비스와 상품, 기업 스토리 등을 3개 국어로 전세계에 확산·유통시키는 기획으로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합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머니투데이
㈜영진산업은 물류 창고, 대형 할인매장에만 있던 철제 앵글과 조립식 앵글을 가정으로 들여온 주인공이다.

처음부터 가정용 조립식 앵글을 제작하지 않았으며, 볼트와 너트를 이용해 조립을 해야 했던 중량랙, 경량랙 등 산업용 조립식 앵글을 제작했던 업체이다. 하지만 높아진 설치비용, 시장 포화 등으로 고민하던 ㈜영진산업은 과감하게 가정용 제품으로 중심을 옮겼다.

가정용 제품은 검은색과 흰색으로 모던함을 강조했고 우드 상판으로 철제선반의 차가운 느낌을 상쇄했다. ㈜영진산업 민효기 부사장은 “가정용으로 제품을 개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디자인과 설치의 간편함이었다”고 말했다. ‘스피드랙’은 이름에 걸맞게 빠르고 손쉽게 설치가 가능한 조립식 앵글이다. 연결 부분에 사각형 모양의 구멍이 2개 있어 흔들림이 적고 결속력이 높다. 또한 선반의 사이즈 및 단 수를 소비자가 결정해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 내 곳곳에 맞춤형으로 제작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가정의 베란다, 다용도실뿐만 아니라 안방, 거실, 주방 등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한 부속품을 개발 중이다. 옷걸이 봉, 고리 등을 개발해 책상, 옷걸이, 화장대, 선반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민효기 부사장은 “현대인들이 정리, 수납 등을 조금 더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신제품 런칭, 해외 전시회 참여 등 제품의 질 향상과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 영상참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