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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 창단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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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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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 창단
강릉원주대학교는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 기능을 강화하고자 사회봉사센터를 확대·개편해 나눔문화센터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기존의 사회봉사 기능에 대학의 전문성을 더해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자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을 창단하고 '다리(査多利)프로젝트'를 통해 더 큰 나눔과 재능 기부를 펼치고 있다.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은 교직원, 학생, 동문 등 500여 명으로 구성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실현하는 봉사 시스템이다.

사다리(査多利)프로젝트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탐구하고 조사하면서(査)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해결을 위한 다각적(多)인 협력활동 경험을 통해 지식습득을 추구하고, 지역과 학생 상호 간의 역동적 이득(利)을 위한 능동적인 협력학습 프로젝트다.

강릉원주대는 지난 25일 해람 프로보노 봉사단 창단 기념 봉사활동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해람 프로보노 창단식에는 재학생, 교직원, 졸업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반선섭 총장도 창단식과 연탄 나누기 행사에 참석했다.

반 총장은 "기존의 사회봉사센터의 기능을 강화한 나눔문화센터 신설에 따라 강릉원주대가 보유한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 봉사와 재능 기부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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