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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술 사업화한 연구소기업 500호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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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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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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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제500호 연구소기업이 설립됐다고 30일 발표했다.

연구소기업은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공공연구기관이 기술의 직접 사업화를 위해 자본금의 20% 이상을 출자해 연구개발특구 내에 설립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제500호 연구소기업 (주)피디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에트리홀딩스(주)가 기존기업에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ETRI가 출자한 ‘암 환자의 재발 및 전이예측 헬스케어 모니터링 서비스’로 향후 사업성이 높은 기술로 전망되고 있다.

연구소기업은 2006년 제1호(콜마비앤에이치) 탄생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연구소기업의 총 매출액은 3831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31.1% 증가한 규모다. 또 최근 5년(2011~2016년)간 연평균 매출 증가율은 39.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 부문에선 지난해 1908명, 최근 5년간 연평균 고용 증가율은 43.8%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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