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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부분파업' 첫날, 차량고장으로 양방향 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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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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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자료사진) © News1 송원영 기자
(자료사진)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지하철 9호선 노동조합의 부분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열차 고장이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시 메트로9호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현재 차량고장 등의 이유로 출근시간대 양방향 지하철 운행이 모두 수분간 연착되고 있다. 메트로9호선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지연시간 등을 파악 중이다.

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현재 지연시간을 복구하기 위한 회복운행 중"라며 "정확한 지연시간과 고장 원인 등은 출근 혼잡시간이 끝난 뒤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달 5일까지 엿새간 부분파업에 돌입한 노조는 출근 시간인 오전 7∼9시에는 열차를 정상 운행하고, 퇴근 시간인 오후 5∼7시에는 85%, 나머지 시간대에는 50%를 운행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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