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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도 불만 고등학생, 학교서 교사 뺨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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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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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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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철 디자이너
임종철 디자이너
생활지도에 불만을 품은 고등학생이 학교에서 교사의 뺨을 수차례 때린 사건이 발생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고등학생 A군(17)은 지난 28일 오후 2시쯤 부산 남구 소재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교사 B씨(50)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당시 이를 지켜본 동료 교사가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A군을 경찰서로 데려가 조사했다.

경찰은 A군이 교사가 자신의 등교시간에 대해 생활지도를 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찾아가 대화를 나누던 중 우발적으로 폭행한 것 같다고 전했다.

폭행 횟수 등 자세한 사건 경위에 대해선 교사와 학생간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학교 측은 A군에 대해 별도로 징계조치를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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