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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정수민, 동갑내기 신부와 오는 12월 2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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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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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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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NC 다이노스 소속 우완 투수 정수민(27)이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한다.

30일 NC 구단에 따르면 정수민은 12월 2일 오후 1시 경남 김해에 위치한 김해 아이스퀘어 웨딩홀에서 신부 허봄(27)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수민 허봄 커플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5년 열애 끝에 결혼이란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창원시 마산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수민은 구단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응원해 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선수로서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만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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