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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건국·황진수, 오는 12월 2일 나란히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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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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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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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김건국(위)과 내야수 황진수(아래)가 오는 12월 2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 사진=롯데 제공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김건국(위)과 내야수 황진수(아래)가 오는 12월 2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 사진=롯데 제공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김건국(29)과 내야수 황진수(28)가 오는 12월 2일 나란히 결혼식을 올린다.

30일 롯데 구단에 따르면 김건국은 12월 2일 오후 4시 30분에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드레스가든청담 4층 브리스돔홀에서 신부 노여진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5년간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김건국은 구단을 통해 "힘든 시기에도 한결 같았던 아내에게 좋은 남편 그리고 좋은 선수가 돼 보답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황진수 역시 12월 2일 오후 5시 부산 서면에 위치한 헤리움웨딩홀에서 신부 이수정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는 필라테스 강사로 팀 동료인 김문호 선수의 소개로 만나 결실을 맺게 됐다.

황진수는 "올해 여러모로 좋은 일이 많은 것 같다"며 "고마운 아내에게 떳떳하고 멋진 남편이 되기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 박세훈 기록원도 12월 3일 오후 3시 40분 서울 가락동 서울웨딩타워 2층에서 신부 안기애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 학창시절부터 알고 지낸 오랜 인연이 부부의 연까지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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