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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임형 ISA 누적수익률 8%,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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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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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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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는 10월 말 기준 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MP(모델포트폴리오)의 출시 이후 누적수익률이 8%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집계 이후 최고치(6.8%)보다 1.23%p 상승한 것이다. 금투협은 최근 글로벌 및 국내 금융시장 강세가 이어지면서 한 달 만에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고 분석했다.

최근 1년 수익률 또한 전월 대비 1.52%p 상승한 6.5%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 시중 정기적금 금리(1.56%)의 약 4.1배 수준이다.

조사 대상 MP(220개)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이가운데 약 66%(134개)가 5%를 넘는 수익률을 올렸다. 55개 MP의 경우 10%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초고위험'이 16.3%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고위험(11.6%), 중위험(7.0%), 저위험(3.4%) 등의 순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회사별 평균 누적수익률은 NH투자증권이 초고위험 25.9%, 고위험 20.8% 등으로 전체 누적평균 15.6%를 기록하며 판매사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키움증권 12.1%, 현대차투자증권 10.3%, KB증권 9.5%, 신한금융투자 9.4%, 한국투자증권 9.2% 등의 순으로 양호한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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