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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패션시계 ‘망고스틴 서울’, 미술사조 접목한 장미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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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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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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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은 서울의 트렌디한 패션을 접목한 자사의 브랜드 ‘망고스틴 서울(mangosteen SEOUL)’ 시계가 하반기 신제품 장미(JANGMI) 시리즈 MS52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망고스틴 서울 JANGMI MS520/사진제공=거노코퍼레이션
망고스틴 서울 JANGMI MS520/사진제공=거노코퍼레이션
신제품 장미는 여성패션시계 브랜드에 걸맞게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를 적용한 패스트패션(Fast Fashion) 디자인을 시계에 적용,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고가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시계 다이얼 부분에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한 화려한 패턴을 넣어 개성 있고 트렌디하게 제작된 제품으로, 시계를 통해 패션의 완성을 할 수 있도록 젊은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패셔너블하고 팬시한 느낌을 통해 착용자의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를 위해 ‘입술, 눈, 귀걸이’와 같이 다양한 그래픽 요소와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을 표현했으며 최신 트렌드인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의 미술사조를 접목한 트렌디한 패션시계 제품”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장미는 4가지 다이얼 디자인과 가죽·메쉬 2가지 스트랩으로 총 9개 제품이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6만원대다. 본사에서 운영하는 유로타임 직영점과 유로타임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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