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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영흥도 낚싯배 침몰에 "구조작전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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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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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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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오전 7시1분 보고받아…"해경, 해군, 어선 합심해야"

【인천=뉴시스】박진희 기자 =  = 3일 오전 6시12분께 인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인근 남방 5마일 해상에서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 중이다.  이날 전복된 낚싯배에는 선원 2명과 낚시객 20명 등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7.12.03.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천=뉴시스】박진희 기자 = = 3일 오전 6시12분께 인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인근 남방 5마일 해상에서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 중이다. 이날 전복된 낚싯배에는 선원 2명과 낚시객 20명 등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7.12.03.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인천 영흥도 해상에서 낚싯배가 침몰한 것과 관련해 "해경 현장 지휘관의 지휘하에 해경, 해군, 현장에 도착한 어선이 합심하여 구조작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오전 7시1분 권영호 위기관리센터장(비서관)으로부터 관련 사고에 대한 1차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

한편 인천 영흥도 앞 해상에서 선원 등 22명이 탄 낚싯배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2분쯤 인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남방 8㎞ 해상에서 9.77톤급 낚싯배가 급유선(336톤)과 충돌해 전복됐다.

사고 당시 이 낚싯배에는 선원 2명과 낚시객 20명 등 모두 22명이 타고 있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구조대를 급파했으며 오전 8시50분 현재 10명을 구조해 영흥도 진두항으로 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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