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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교통사고, 보험처리로 마무리…"반려견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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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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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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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일 오후 약 20분간 태연 소환 조사 후 귀가시켜

가수 태연(본명 김태연·28) /사진제공=뉴스1
가수 태연(본명 김태연·28) /사진제공=뉴스1
최근 가수 태연(본명 김태연·28)이 일으킨 교통사고가 보험처리로 마무리되고 있다. 일각에서 "태연이 함께 타고 있던 반려견을 돌보다 사고를 낸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내놨지만 태연은 "반려견은 사고와 무관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오후 8시부터 약 20분간 태연을 소환해 조사한 후 귀가시켰다고 3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보험처리가 되고 있는데 피해자 4명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사 결과 태연은 운전 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태연은 "운전 당시 생후 3개월 된 반려견이 차에 타고 있었지만 얌전히 자고 있어 사고 원인과는 무관하다"고 진술했다.

또 태연은 피해자들에 대해 "빠른 쾌유와 보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태연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39분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학동역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던 중 3중 추돌사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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