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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파트너스, 산인공으로부터 컨설팅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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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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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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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와이파트너스(대표 배헌)가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2017년도 청년취업아카메디 컨설팅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배헌 더와이파트너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이연복 산업인력공단 국장과 '2017년도 청년취업아카메디 컨설팅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더와이파트너스
배헌 더와이파트너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이연복 산업인력공단 국장과 '2017년도 청년취업아카메디 컨설팅 약정'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더와이파트너스
이번 약정은 청년들에게 바른 취업을 제시하고 취업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맺어졌다. 약정식에는 이연복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장과 배헌 더와이파트너스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더와이파트너스는 이번 약정으로 인문 특화 청년취업아카데미 연수생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취업·직무 역량 중심의 컨설팅과 코칭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하고, 개인 별 부족한 업무 역량을 채우는 데도 힘쓸 방침이다.

이날 약정을 마치고 더와이파트너스는 청년취업아카메디 운영 사업자 80여곳을 대상으로 회사의 슬로건인 '바른 취업'과 회사 강점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배헌 더와이파트너스 대표는 "학생들의 인생에 관여한다는 게 얼마나 큰 책임이 뒤따르는 일인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사회 공헌이라는 설립 취지와 진정성을 인정받은 거 같다"고 했다.

컨설팅 실무를 맞은 양대권 더와이파트너스 팀장은 "더와이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강점은 실무 경험을 갖춘 전현직 관리자 출신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것"이라며 "더와이파트너스가 취업 준비에 특화된 툴과 프로세스를 갖췄기 때문에 그동안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더와이파트너스는 2014년 청년 실업 해소를 목적으로 한 봉사 활동으로 시작된 청년 취업 컨설팅 기관이다. 4년째 3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취업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해 왔다. △제대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 영문이력서 △돈 버는 사회적기업과 창업 등의 서적을 내기도 했다.



  • 중기협력팀 이유미
    중기협력팀 이유미 youme@mt.co.kr

    스타트업-덕후(德厚)입니다. 스타트업 및 중기 소식을 두루 다뤄 업계 질적 성장에 보탬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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