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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코트라, 태국 방콕 수출인큐베이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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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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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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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비라즈타워, 中企 인도차이나 시장 진출 지원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왼쪽 4번째)과 노광일 주태국 대사(왼쪽 3번째), 김기준 코트라 본부장(왼쪽 2번째)이 8일 방콕 수출인큐베이터 개소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왼쪽 4번째)과 노광일 주태국 대사(왼쪽 3번째), 김기준 코트라 본부장(왼쪽 2번째)이 8일 방콕 수출인큐베이터 개소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그리고 대한무역투자공사(이하 코트라)는 지난 8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비라즈타워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태국시장 진출을 위한 방콕 수출인큐베이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노광일 주태국 대한민국대사, 김기준 코트라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와 현지 진출한 한국기업, 태국의 산업부, 투자청, 중소기업청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수출인큐베이터는 해외진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기업에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법률, 회계, 마케팅 등의 컨설팅을 제공하며 현지 시장개척에 필요한 기본 서비스를 지원한다. 중진공과 코트라는 공동으로 전 세계 주요 13개국 21개소를 운영한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방콕 수출인큐베이터는 단순한 해외영업을 위한 사무실이 아닌 기술교류, 현지 생산법인 설립 등 양국간 교류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우리 중소기업의 태국 진출을 돕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진공 방콕 수출인큐베이터에는 태국 정부의 2000만달러 규모의 '폐기물처리시설' 프로젝트에 참가 중인 동림글로벌을 비롯해 세진튜브텍, 복주 등 주요 중소기업들이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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