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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2주 연속 마이너스…중소형株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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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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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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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

국내 주식형 펀드가 2주 연속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코스닥 시장이 한 주내내 약세를 이어가면서 중소형주 펀드의 타격이 컸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9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1~7일) 한 주간 국내 주식형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1.07%를 기록했다. 이 기간 일반 주식형 펀드는 -1.21%, 중소형주 펀드는 -2.12%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2주 연속 마이너스…중소형株 '부진'
운용펀드 기준 순자산 100억원 이상 가운데 중소형주 펀드인 하이중소형주플러스자[자]1(주식)C5(-4.85%), 키움작은거인[자]1(주식)A(-4.19%), 대신성장중소형주(주식)(A)(-3.90%)는 -4% 내외의 손실을 기록했다.

반면 IBK삼성그룹[자](주식)A(-0.16%), 마이다스거북이70소득공제장기[자]1(주식)C(-0.24%), KB광개토[자](주식)C5(-0.29%), 마이다스거북이90[자]1(주식)A(-0.29%) 등은 가장 낙폭이 작았던 펀드였다.

펀드 자금은 하나UBSIT코리아1(주식)A에 165억원으로 가장 많이 들어왔다. 이밖에 배당주 펀드인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자](주혼)C-A(164억원), NH-AmundiAllset성장중소형주(주식)A1(159억원), 마이다스블루칩배당1(주식)A1(97억원) 순으로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 펀드, 2주 연속 마이너스…중소형株 '부진'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평균 -1.54%의 수익률을 보였다. 국가별로는 인도(-2.34%), 중국(-2.24%), 일본(-0.70%), 러시아(-0.65%) 등이 부진했고 미국(0.01%), 브라질(0.47%)는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1(주식)C-A(1.47%), 블랙록월드에너지[자](주식-재간접)(H)(A)(1.32%), IBK베트남플러스아시아(주식)C-A(1.17%), 한국투자월스트리트투자은행1(주식)(A)(1.16%)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

자금은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자](주식)(C)에 340억원이 순유입됐고 미래에셋차이나H레버리지1.5(주식-파생재간접)C-A(273억원), KTB글로벌4차산업1등주(주식)C-A(166억원), 미래에셋글로벌솔루션[자](주식-재간접)C-A(144억원), 피델리티글로벌테크놀로지[자](주식-재간접)C-A(140억원) 등에도 100억~200억원이 몰렸다.

국내 주식형 펀드, 2주 연속 마이너스…중소형株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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